오늘 너무 아쉬웠습니다 ㅎ
마지막에 프리킥찬게.. 제가보기엔 우리 수비선수 몸 맞고
굴절되면서 방향을잡고 몸을 날리던 김이섭선수가
역동작에 걸려 손을 쓰지 못하면서
골을 허용하고 말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영입한 코로만선수..
남은시즌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매치데이 매거진의 현재 내용 구성중에
선수 한명을 대상으로 팬들이 궁금하던 점을 질문 하는 코너가 있잖아요?
그 대상을 너무 선수에만 한정 시키지 말고...
구단관계자나 코칭스태프분들에게 까지 확대를 시켜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건의를 드려봅니다 ㅎ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 이지만..
가끔.. 1년에 두~세권 정도는
선수를 제외한 구단 관계자분들,
예를들면 안종복 단장님 이라던가.. 패트코비치 감독님이나
옆에 보좌하시는 코치님, 이나 07년도에 감독을 하셨던
박이천 부단장(?)님.. 등과 같은.. 분들.
선수들에게 하는 질문은 이제는 거의 비슷한 것들만 올라오는거 같아
가끔 이렇게 변화를 줘 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패륜과의 3연전, 화이팅입니다~
매치데이매거진에 상당히 많은 부분이 맘에 안듬...
블루맨,런닝포터퓨쳐 이건 뭐 좋은데....
굳이 상대편 키플레이어 등을 소개해야하나요?
그리고 박문성.듀어든 칼럼...
박문성은 그래도 좀 인천에 관련되게 글을 써주는데..
듀어든 요즘 글 보셨나요? 횡설수설, 동문서답...
쓸데없는 소리만 잔뜩....차라리 그 공간에...
팬들이 더 궁금해 하는 부분으로 채워졌으면 좋겠어요.
기획기사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