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전에 선수소개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선수들과 감독님 소개가 끝난후 마지막에
"인천시민여러분들과 인천의 서포터즈를 소개합니다"라고
들었던것 같은데요..
이 멘트가 일반 관중과 서포터즈라는 선을 긋는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타지역 팬들이 인천을 응원하러 왔을때
'아..나는 인천시민이 아닌데..'라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좀 오버인가요?..죄송...)
여튼..멘트를
"인천유나이티드의 팬들을 소개합니다!!"라고 하는건 어떨까요...
어떠한 지적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