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답변바랍니다.
인천 원정팬들이 원정가서 어떤 취급을 받는지정도를 안다면 구단에서도
어느정도 조치를 취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어제 경기 시작전부터 경호원들이 s석 감시하고 개인플래그를 내려라마라
명령하고 욕하고 몸싸움걸고 압수하고 협박하고...
문학도 TRI라는 말이 들리던데 같은 단체로써 그렇게 해도 되나요?
인천도 그곳에 맡겨야되나요?
다른구단 보면 착하고 잘대해주는 경호원들도 많던데
주중에 팀 응원하러 12000원이나 내고 가는 손님이 그렇게 대접받아야겠습니까?
왜 꼭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당하는지요.. 구단은 팬들이 소중하지 않으신지요.
엄밀히 말하면 어제의 TRI에게 우리 인천은 클라이언트인데 클라이언트를 그렇게 대해도 되는건지요?
어제 s석에 있던 여자팬들에게 TRI가 "ㅁㅣ친년들 여자들이 깝치네" 라고 했답니다.
어떤사람인지 꼭 찾아내서 클라이언트로써의 자존심을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플래그까지는 별 문제 없지만 어제 네거티브 걸개를 걸었던데 몇몇분들의 행동에 인천팬 전체가 비아냥거리가 될수도 있습니다.
진정 그들과 엮이는걸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쪽에서도 그런 도발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