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할말이 없군요.
보통 경기에 지거나 비기면 아쉽다. 아,, 이런일이,,다음엔 힘내자..
뭐 이런식의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은,, 정말 기분이 나쁘군요. 마땅한 다른 표현이 없네요..
네골 세골.. 이젠 다섯골의 설점.
우리 선수들이 공을 받으면 이미 상대선수 두세명에게 둘러쌓여 있고
상대의 패스가 들어오는 곳엔 인천선수는 보이지도 않고..
보통 실점이 많으면 공격적 축구를 하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요즘 경기를 보면 솔직히 공격축구도 아니고.. 그냥,,허둥지둥 축구?
상대 하고싶은대로 다,,하고 인천은 허둥대다 경기 끝나고..
제가 인천 골수팬이지만 ,, 이번엔 힘내세요.. 란 말은 하고싶지 않네요.
진짜 정신차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