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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일 선수 좌절치 마시길..오늘 잘했습니다.

21281 응원마당 김인수 2009-09-27 563
비록 골찬스를 여러번 놓치고.. 후반 벌려주는 패스가 차단되 역습을 허용 실점의 빌미를 제공해 팀이 패하여 마음이 무거울 실수도 있으시겠지만..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인천이 오늘 골운이 따르질 않았어요. 불운한 패배였습니다. 강수일 선수는 오늘 굉장히 에너지넘치고 임팩트했습니다. 맹수와 같았고 필드플레이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만한 장면들이 많았어요. 기억력이 붕어라서 일일이 열거할수는 없지만.. 후반 그 짧은 순간 동료패스를 챠디?에게 논스톱 가슴패스로 연결하는 장면.. 그 센스와 반사신경은 놀랍더군요. ?패스-> 강수일 브레스트 패스-> 챠디?-> 정혁으로 이어지는 슈팅 골로 연결되진 않았지만..판타스틱한 팀웍이었어요. 이외 상대 육탄수비에 계속 막히긴 했지만. 논스톱 발리슛시도 또한 위협적이었고..후반 빠른 돌파끝에 슈팅한것은 공한개차이로 빗나갔는데 정말 아까운 장면이었습니다. 진짜 팀승리를 위해 혼신을 다해 뛰더군요. 골을 넣기위한 그 투쟁심은 정말 칭찬해줄만한것이었습니다. 페트로 감독도 강수일선수를 칭찬해주지 않았습니까. 오늘 잘한겁니다. 페트코비치 감독 "강수일, 득점 기회 만드는 능력 탁월" http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17&article_id=0002039768 골못넣어 패배의 단초역활을 했다..팬들이 비난할수도 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것이죠. 하지만 이런일에 기가죽으면 큰 선수로 성장할수가 없어요. 오늘 패배는 깨끗이 잊고 담경기에 잘하면 되는겁니다. 언젠가 본인이 인터뷰에서 앙리를 닮고 싶다고 하셨죠. 근데 그 앙리도 아스날가기 전까지 골도 잘 못넣는 그저그런선수였습니다. 모나코에서 5년간 뛰며 20골인가 밖에 못넣었고.. 후에 유벤투스가서는 삽만 푸었죠. 근데 아스날가서 포텐이 터진겁니다. 강수일 선수도 지금 당장 골을 넣지 못한다 해서 조급해 하거나 기죽어 하실 필요없으시다는 얘기죠. 자신을 끝까지 믿어주신다면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봅니다. 이제 남은 상대가 포항 대전 SK GS 부산 인데...오늘과 같은 경기내용이라면 충분히 보쌈말이할수 있는 상대들이에요.수비가 죄다 헬인 팀들이기 때문에 그럼~ 인천~ 강수일 화이팅~

댓글

  • 강수일선수 힘내요!!
    변진수 2009-09-28

  • 화이팅!알레~
    김기석 20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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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기는 칭찬할만합니다.

이희철 2009-09-27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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