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로 E석에서 보나,, 간혹 N석에서 볼때,,흥분해서 욕하는경우가 있는데.. 이젠 절대,,욕 안하기로 맹세합니다. 운전할때도 욕 안하는데.. 왜 N석만 가면 욕을 한번씩 하는지,, 위엣분 처럼 저 역시 죄송,,꾸뻑.
성동일2009-10-29
제가 예전엔 N석에서 고정적으로 욕하고 항의하러 뛰어가던 사람이였는데요 언제부턴가 주변사람들을 경기장에 대리고 가다보니까 점점 N석에 욕설이 거북해지고 멀리하게 되더군요 결국지금은 E석에서 보고있지만 예전에 그랬던 사람에 한명으로써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또 다른분들도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꾸벅
장종빈2009-10-29
예전에 W석이 개방되었을 때 항의하러 뛰어가시는 분들로 생각되는데 여전히 열심히 과격하게 응원하시더군요. 가끔은 그분들도 어린이를 동반하고 경기장에 오시기도 하던것 같은데요.. 저도 두 아들데리고 오랜만에 N석에서 구경하다 기분이 안좋더군요.
류현호2009-10-29
저도 E석에 처음 들어왔을 때 N석에서 들려오는 심한 욕설에
강한 거부감을 느낀 탓에 N석에 가기까지가 쉽지 않았고,
지금도 뒤에서 선수를 향한 욕설을 들으면 기분이 많이 그렇습니다.
욕설로 한 순간의 울분을 풀기에는, 잃는 게 많습니다.
뭔가 한 마디 던지고 싶은 건 알겠지만,
센스있는 야유로 대체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