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먼저 도발했다 ->그에 대한 대응이었다
어디서 많이 본 시나리오 인듯 하군요.
군중심리에 휘말려 일 벌이는건 순식간이지만 그렇게 쌓인 이미지는요??
이런일이 처음이 아니라는게 문제인 겁니다.
다시 또 이런일이 벌어질수 있다는 것이지요.
계속해서 이런일이 벌어진다는 것은 그에 대한 자정 노력이 결여되어있다 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우리가 도발을 먼저 했던, 혹은 상대의 도발에 넘어가 행동을 취하던 간에 결국은 좋은 결과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당사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던지 결국은 팬들 또한 구단의 얼굴들 입니다.
좋은 이미지를 쌓아가도 어려운 마당에 매 시즌마다 안좋은 이미지만 계속 쌓고 있습니다.
결국은 이것이 구단의 손해가 되겠지요.
별것 아니야 라고 생각될지도 모르는 것들에 어떤 팬들은 등을 돌릴수도 있습니다.
제발 책임질수 있는 행동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6강 진출 자축의 도배가 되어도 모자란 지금 이런 글이나 싸지르고 있어야 하는 지금의 상황이 정말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