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포세이돈의 회장 이강춘입니다.
장외섭팅에 대한 우리 인천 팬들끼리의 논쟁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외섭팅은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시는 것처럼 자칫 상대팀 서포터를 자극할수도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우려에 목소리를 내시는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있을듯 싶으니 우리 인천 팬들끼리 논쟁은 그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포터 분들은 일반 팬들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받아들이시고 일반팬들께서도
4년만에 진출한 6강 플옵에 기분 좋아진 서포터들의 순간적인 행동이라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미리 장외섭팅에 대한 계획된 것이 아닌 경기 종료후 원정 버스로 이동중에 발생된 돌발 행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논쟁을 중지해 주시고 성남과의 경기 준비를 해야할 시점입니다.
이러한 논쟁으로 시간 낭비할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비록 자격은 없지만 인천 팬들끼리의 논쟁 그것도 구단 홈피에서 이러한 글들을 보는 마음이 너무도 속상해 글을 올립니다.
또한 타구단 팬분들의 인유 홈피에서의 활동 지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