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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인천Utd 베스트세리머니 Top 3'를 뽑아주세요

21521 응원마당 UTD기자 김지혜 2009-11-05 1085
'2009 인천Utd 베스트세리머니 Top 3'를 뽑아주세요 안녕하세요.UTD기자단입니다^^ 4년만에 맞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모두들 두근대는 마음으로 22일을 기다리고 있으시지요? 설레이는 마음을 살짝 북돋을겸(^^?) UTD기자단에서는 여러가지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아래 이상민기자의 '2009 인천Utd 베스트골 투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고 계신데요^^ 두번째로 제가 준비한 것은 '2009 인천Utd 베스트세리머니 Top 3 투표'입니다.^^ 2009시즌, 인천에서 많은 골들이 터져나오고, 또한 선수들의 재미있는 세리머니도 많이 연출되었는데요~ 인천유나이티드 팬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베스트 세리머니를'뽑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정규리그를 돌아보며, 행복했던 순간을 다시한번 되짚어 보는 기회도 될 것 같구요, 선수들에게 있어서 팬들이 직접 뽑아준 투표가 무엇보다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세리머니투표를 통해, 내년에도 더욱 멋진 세리머니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베스트 세레머니를 뽑으면 행운이 함께 합니다.※ '2009 인천Utd 베스트 세리머니'와 짦막한 응원의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2명에게 '2009 인천Utd 베스트세리머니 1위로' 선정된 해당 선수의 친필 사인볼을 드립니다. * 응모 기간 : 11월 5일(목) ~ 11월 12일(목) * 응모 방법 : 이 게시글에 댓글로, 가장 인상깊었던 세리머니 번호와, 간단한 응원의 메세지도 함께남겨주세요~^^ * 당첨자 발표 : 추후 공지. 팬 투표 결과로 '2009시즌 베스트세리머니 Top 3'를 기사화 할 예정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의 멋진세리머니, 우리가 직접 뽑아보자구요^^ 팬 여러분의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1번 : 강수일과 김민수의 인형탈 세리머니 ▲ 어린이 여러분 즐겁나요? 5월5일 어린이날, 인천의 앙리 강수일이 미리 준비한 마스크를 쓰고 골세리머니를 하고있다. 경기지연으로 심판에게 옐로카드를 받긴 했지만, 이를 보는 어린이들에게는 큰 선물이 되었을 것이다. 어린이날을 위해 며칠전부터 가면을 구하러 다녔다는 강수일의 배려가 돋보이는 골 세리머니었다.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 2번 : 유병수의 '유니폼 물고'세리머니 ▲인천을 내 가슴에 '인천의 호날두' 유병수. 4월5일 그의 시즌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가슴에 있는 입으로 무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엠블럼이 인천을 상징하니까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다'며 인천에 대한 애정을 확인시켜줬다. 이 후 인천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어 따라하는 이들이 생겨났던, 독특한 세리머니로 기억에 남았다. 사진 = 김지혜 UTD기자 ★ 3번 : 강수일이 기도 세리머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8월15일 강수일이, 유병수의 헤딩슛이 골대를 맞고 나온 것을 그대로 밀어 넣으며 선취골을 성공시켰다. 골을 넣자 마자 바닥에 앉아 두 손을 모으고 기도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데, 그 동안 혼혈선수로 남다른 축구인생을 살았던 그의 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듯 하다.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 4번 : 코로만의 두주먹 불끈 세리머니 ▲두 주먹 불끈쥐고 8월23일 수원원정. 수원 무승 징크스에 시달리던 인천은, 1-1로 마무리 되는 듯 싶었던 경기에서, 코로만의 역전골로 감동적인 드라마를 연출하며 징크스에서 벗어났다. 머리에 핏대를 세우며 두 주먹을 불끈 쥔 코로만의 모습에서 이 날의 승리를 예감할 수 있다.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 5번 : 윤원일의 마스크맨 세리머니 ▲나는야 마스크맨 4월5일 강원전. 유병수의 패스를 받은 윤원일이, 골키퍼 키를 넘기는 감각적인 왼발 로빙슛으로 2-0 추가골을 기록, 윤원일의 시즌 데뷔골이기도 했던 그 날, 유니폼으로 얼굴을 덮는 세리머니를 보여주었다. 유니폼으로 얼굴은 가렸지만, 활짝 웃고있는 그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하다. 사진 = 김지혜 UTD기자 ★ 6번 : 차디의 손가락 찔러세리머니 ▲내가 한 골 넣었어~! 5월17일성남전, 챠디가 헤딩한 공이 이호의 손에 맞고 굴절되면서 행운의 선취골을 뽑았다.오른손을 높이 들며 검지 손가락으로 하늘을 찌르는 세리머니를 하고있다.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 7번 김민수의 한마리의 새처럼 세리머니 ▲한마리 새처럼 10월18일 제주원정, 전반에 선취골을 김민수가 양손을 넓게 펼치며 달려가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인천에서 제주까지 비행기를 타고 날아와서 멋진 골까지 넣은 김민수, 한마리의 새처럼 날아갈 듯한 표정이다. 사진 = 이상민 UTD기자 ★ 8번 : 강수일과 김민수의 골반댄스 세리머니 ▲골반댄스 세리머니 10월18일 제주원정. 전반 인천의 김민수의 골로 1-0으로 앞선 인천, 후반에 강수일의 왼발에서 나온 골로 2:0 승리. 개막전때부터 준비했다는 '골반댄스'를 김민수와 함께 추고있다. 경기종료 후 이 골반댄스에 대해 친절히 가르쳐주기도 했다. 사진 = 김지혜 UTD기자 ★ 9번 : 선수들의 샌드위치 세리머니 ▲샌드위치 만들기 7월4일 제주전, 2-2로 진행되는 상황 후반 막판에 임중용이 역전골을 성공시켰고, 온 동료들이 샌드위치를 만들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그의 절친이었던 제주의 방승환이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 10번 : 코로만의 손가락에 키스 세리머니 ▲손가락에 입맞추기 8월2일 강원전, 페널티박스 정면 바로 앞에서 프리킥을 코로만이 기가막히게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나갔다. 검지손가락을 입에 맞추며 키스 세리머니를 하고있는데, 코가 큰 코로만은 코도 함께 손가락에 대고 있다. ★ 11번 : 유병수의 내이름을 불러줘 세리머니 ▲내 이름을 기억해줘~! 10월11일 대전전, 유병수가 골을 넣고 A보드를 넘어가, 서포터즈 앞에서 엄지손가락 두개로 자신의 이름을 가리키는 세레머니를 펼쳤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 유병수, 내 이름을 기억해줘 ~!' 사진 = 이상민 UTD기자

댓글

  • 2번 유병수 세레머니가 최고였죠.ㅋ 인천 6강을 넘어 우승으로 갑시다!
    전용혁 2009-11-10

  • 8번이요
    황기환 2009-11-10

  • 강수일선수 기도세레머니요!!!
    조선아 2009-11-09

  • 2번 : 유병수의 '유니폼 물고'세리머니 엠블럼은 인천의 상징!
    고성민 2009-11-09

  • 8번 강수일,김민수의 골반 세레머니~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알~레 인천
    김성준 2009-11-08

  • 1번 강수일 김민수 가면 세레모니~!
    양진모 2009-11-07

  • 저는 개인적으로 1번이요^^ 1번 강수일과 김민수의 인형탈 세리머니 어린이를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세레머니였어요^^ 앞으로도 인천선수단 형들 더 열심히 응원할게요^^ 인천유나이티드 아자아자 파이팅
    문명호 2009-11-07

  • 2번이요~ 유병수 알레`
    이옥숙 2009-11-07

  • 2번이요~ 유병수 알레`
    이옥숙 2009-11-07

  • 2번
    김영상 2009-11-06

  • 2번이죠 ㅎㅎ 팀에 대한 사랑이 보이는 세레머니였어요 ㅎㅎ
    라덕수 2009-11-06

  • 2번~~ 유병수선수 끝까지 응원할께요~~ 내년에도 유니폼 물기 세레머니 또 보여주세요^^
    이진훈 2009-11-06

  • 2번 유병수의 '유니폼 물고'세리머니 앞으로 더욱더 멋진선수로 성장하시길!^^ 인천에 대한 애정 변하지않길... + 모든선수들 끝까지 힘냅시다! 인천화이팅!
    이나래 2009-11-06

  • 4번. 코로만의 '세상을 다 가졌다' 세레모니.
    서정훈 2009-11-06

  • 2번이요~ 내년시즌에 2년차 징크스따위 없애주세요..
    조영진 2009-11-06

  • 2번이죠 ㅋㅋ
    이상훈 2009-11-06

  • 2번: 유병수의 '유니폼 물고'세리머니 / 올해 인천 최고스타 유병수 선수의 팀에 대한 마음을 보여준 최고의 세레머니죠!!
    최봉수 2009-11-06

  • 2번: 유병수의 '유니폼 물고'세리머니 // 2009년 우리가 K리그의 전설이 됩시다!!
    변영채 2009-11-06

  • ★ 3번 : 강수일의 기도 세리머니!!!
    김택민 2009-11-06

  • ★ 2번 : 유병수의 '유니폼 물고'세리머니 / 선수들 모두 부상 조심하시고 플레이오프를 기대합니다^^
    김도연 2009-11-05

  • 2번 : 유병수의 '유니폼 물고'세리머니 무조건
    김민종 2009-11-05

  • 11번 역시 유병수라는것을 각인시키네요! 성남전도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문민우 2009-11-05

  • 2번★ 엠블럼 키스 세레머니 //IUFC최고 끝까지 가봅시다 ♥
    박지은 2009-11-05

  • 1번 : 강수일과 김민수의 인형탈 세리머니 // 인천선수들 화이팅! 별을 달아주세요!
    신순섭 2009-11-05

  • 2번 유병수선수의 엠블럼키스세레모니가 제일 멋지네요.ㅎ 충성심이 강한 선수인만큼 구단의 프렌차이즈스타로 활약해줬으면 합니다.^^
    김기석 2009-11-05

  • ★ 8번 : 강수일과 김민수의 골반댄스 세리머니
    전병석 2009-11-05

  • 무조건 2번ㅎㅎ인천팬임이 자랑스러웠던 그날!
    권민재 2009-11-05

  • 2번 유병수 세레머니요!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 나는 자랑스런 인천유나이티드의 선수다! 라고 하고 있는거 같지 않나요
    이미경 2009-11-05

  • 2번 유병수 선수의 엠블럼 키스 세레메니가 제일 멋지네요~
    박경진 2009-11-05

  • 4번입니다. 역시.. 수원 홈에서 이겨보는 그 맛을.. 드디어 맛보게 해준 골이니까요.
    공정만 2009-11-05

  • 1번 세레머니. 인천파이팅
    강상혁 2009-11-05

  • 2번 신인왕 김병수 + 자랑스런 인유 엠블렘 = 최고
    장준식 2009-11-05

  • 4번 코로만 선수의 골세레머니요. tv중계로 경기보면서 막판에 역전골넣었을때 소리지르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인천 아챔티켓따고 페트코 감독과 함께 내년시즌 아챔 우승하는 모습보고싶네요
    김창기 2009-11-05

  • 2번이 압도적일거 같네요.. 인유에대한 자부심....
    이한섭 2009-11-05

  • 9번 임중용 선수의 역전골 인천의 모든 선수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과 임중용 선수에 대한 제 애정의 담긴 선택!
    나현욱 2009-11-05

  • 고민됨.. 그래도 2번,,유병수의 세레머니죠. 엠블럼,,인천이라는 이름이 가장 소중한 것이니까요.
    성동일 2009-11-05

  • 10번! 3면에 움집한 홈팬들 입닥쳐!
    주홍준 2009-11-05

  • 전 구단을 통틀어도 간지나는 유병수 선수의 세리모니는 아무도 못따라오죠~! 2번 강력 추천 합니다. 유병수선수가 성남전에서 꼭 골을 넣었으면 좋겠네요^^
    박지원 2009-11-05

  • 인천의 모든 골 세러모니가 다 멋있긴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4번 선택합니다. 사실 역대 수원전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많았는데.. 특이 07년 에두 사건..그이후로 저는 패륜넘들만큼 수원이 싫어요~ 그래서 수원홈에서 코로만 선수가 골을 넣었을때 정말 온몸에 전율이..좌르르 흐르더군요~ 전 그때의 감동을 잊을 수 없어요~ 정말 멋진 골에 멋진 세레모니였다고 생각합니다.
    선영남 2009-11-05

  • 2번유병수! 인유홧팅!
    임일수 2009-11-05

  • 저도 2번 유병수 선수의 엠블럼 키스~ / 인유의 우승을 기원합니다~!!
    조성훈 2009-11-05

  • 2번 유병수의 멋진세레머니 강추!!!!
    이진혁 2009-11-05

  • 저는 (2)번 유병수(인천유나이티드 앰플럼을 입에 무는장면)
    김주영 2009-11-05

  • 저도8번이제일멋있네요
    김진국 2009-11-05

  • 거의 다들 2번이시네 전 8번이요 재밋는 세레머니엿음 강수일화이팅!
    민인기 2009-11-05

  • 8번 아주 멋졌습니다
    박상면 2009-11-05

  • 2번 : 무조건 2번이죠! 이런 깜찍한 발상을 한 선수가 여태까지 없었던게 더 의아하지만서도 완전 사랑스럽습니다. 그때생각이면 아직도 웃음이 :) // 6강을 넘어 최고를 향해!
    이충기 2009-11-05

  •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2번이라고밖에는...
    구교선 2009-11-05

  • 2번 : 유병수의 '유니폼 물고'세리머니
    박명수 2009-11-05

  • 3번: 강수일이 기도 세리머니 강수일선수 ~ 열심 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수일 선수 알레 인유 알레
    이성우 2009-11-05

  • 2번 아름다운 2009년 인천의 모습이군요. 올시즌 6강 진출을 위해 헌신한 새내기 슈퍼루키 유병수를 추천합니다. 우리 인천의 1순위 선발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의 표현으로 엠블럼에 키스하는 세레모니가 가장 인상적입니다. 유병수 회이팅, 세계를 깜짝놀라게 해 주세요.
    배종상 2009-11-05

  • 2번이요. 슈퍼루키로의 올시즌 활약을 예고했던 ㅋ 티도 만들어져서 더 기억에 남네욯ㅎ
    김현기 20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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