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오늘 경기가 마지막이 되서 시즌이 종료되었습니다.
오늘 경기 결과에 어느 누가 아쉽지 않겠습니까?
시즌 중도 아니고 시즌이 마감된 마당에
일년 내내 잘했든 못했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은 못할망정..
망말이나 해대는 팬들은 참... ㅉㅉ
결과는 아쉽지만 이제 올해는 깔끔하게 정리 하고..
내년을 위해 선수들에게 다시한번 힘을 불어 넣어 주는게
더 좋을듯 하군요..
어쟀든 인유 선수들 수고 많았고..
오늘 비록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성남까지 가서 선수들과 함께한
500여 명의 인천 섭터와 팬분들도 수고 많았습니다.
내년에 한층더 성장해서 6강이 목표가 아닌 아챔을 목표로
전진 하는 인천 되길 바라겠습니다.
ps. 근데 감독 선임은 어케 되는건지..
작년 올해 느끼는 거지만.
초심을 많이 잃은듯 하네요...
팬들의, 팬들에 의한, 팬들을 위한 구단....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는 올해의 마지막이 되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