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팬즈데이 선수단 관련 질문 공모합니다.

21915 응원마당 홍보팀 2010-02-17 1195
안녕하세요. 인천 유나이티드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 기다리던 2010 시즌 개막 전 팬들과 선수단이 한데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 ‘팬즈 데이(FAN'S DAY)’가 오는 21일 일요일 오후 4시 연수동 씨너스 영화관에서 열립니다. 올 시즌 선수단에 대해 궁금한 점을 구단 홈페이지에서 미리 팬 여러분께 응모를 받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팬 여러분께서 평소에 특정 선수 혹은 코칭스태프 등에 궁금해 하셨던 부분을 이 게시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해당 선수나 코칭스태프는 팬즈 데이 당일 여러분의 질문지를 추첨하여 솔직하고 친절한 답변을 드릴 예정입니다. 당첨되신 팬께는 지난시즌 우리 인천의 푸른 전사가 직접 입고 뛰었던 어센틱 유니폼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입니다. 만일, 질문지가 당첨이 되었는데 당첨자가 팬즈데이 행사장 현장에 계시지 않을 경우, 어센틱 유니폼 상품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이점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방법은 아래 ‘예’를 참고하시고 팬 여러분의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명이인 방지를 위해, 자신만의 고유번호 네자리를 함께 적어주세요. 혼선을 방지하기 위함이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만일, 현장에서 동명이인 발생시 고유번호를 통해 본인확인을 할 예정입니다. 자신의 고유번호를 잊지않게 잘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권장-휴대폰 번호 마지막 4자리 수) 예)) 홍길동 선수 / 올 시즌 각오한마디와 팬들을 위해 멋진 춤을 보여주세요. / 7979

댓글

  • 윤기원 선수님/ 팀내에 국대에 뽑혀도 무방할 김이섭 송유걸 성경모라는 걸출한 골키퍼들이 버티고 있습니다. 그분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골리특징이 있다면 무엇이고? 그들을 넘어설 자신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화이팅! 1342
    문민우 2010-02-21

  • 페트코 감독님 / 소주를 즐겨 드신다고 들었다. 주량은 얼마나 되는지? 한뚞배기 하실레여? / 6268
    양진모 2010-02-21

  • 안재준선수 / 월드컵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까지도 대표팀의 수비가 논란의 중심이 되고있는데, 경기 보면서 자기가 대신 뛰어보고싶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 0471
    문근보 2010-02-20

  • 남준재 / 인천 공격수 유망주로 떠올랐는데 2010년 각오와 첫골을 터트릴때 골 세러머니를 맛보기로 보여주세요 / 7870
    이강민 2010-02-20

  • 남준재 / 팬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올 시즌이 부담스럽지는 않는가? 그리고 함께 춤추고 싶은 선수를 한명지목해서 함께 신나는 춤을 보여주세요 / 2120
    UTD기자 정경현 2010-02-20

  • 패트코비치 감독님 / 올시즌 인천이 하고자 하는 축구는 어떤것인가요? / 3080
    김태훈 2010-02-20

  • 신인선수들 /팀에오기전 인유에대해 어떻게생각하셨는지.그리고 입단후에 바뀐 생각이있다면 ? 각오한마디와함께 멋진춤도부탁해여 ^.^/7042
    김수인 2010-02-19

  • 유병수선수 / 작년시즌 골세레모니중 유선수가 엠블럼을 입에문 세레모니가 팬들 사이에서 굉장히 인기가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팀에 대한 충성심 때문인걸로 생각됩니다. 올시즌 구상하는 팬을위한 세레모니가 있는지요 / 0424
    이한섭 2010-02-19

  • 이세주 선수 / 나는 이세주 선수가 전방 공격수에서 오른쪽 수비로 보직 변경하고 난 후의 측면을 돌파하고, 흔드는 플레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뛰어난 활동량에 비해 경기를 결정해주는 공격 포인트가 아쉽긴한데 ,, 올 해는 수비라인 경쟁이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을 앞두고 경쟁의 우위에 서기 위해서 특별히 보강한 부분이 있다면 !? / 7308 /
    김성진 2010-02-19

  • 임중용 선수 / 만약 국가대표에 뽑히거나 타구단에서 욕심내고 있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 8352
    김도윤 2010-02-18

  • 송유걸 선수 / 작년에 서울전에서 신들린선방 멋졌어요.올해도 선발출전 많이해서 인천을 6강에 올려놔주길바랍니다. 두분 골키퍼분들과 경쟁해서이길자신있나요?/ 7090
    김금호 2010-02-18

  • 김이섭 선수 / 작년 리그후반기 컨디션 난조로 밴치에 계신 횟수가 많았는데 써브로 소개될때마다 많이 안좋은지 걱정이 됐습니다... 올시즌은 멋진모습으로 늘 골대를 지켜주실 자신이 있으신지... 또한 이번시즌의 각오는..?? / 8361
    김영환 2010-02-18

  • 김학철 코치/ 창단부터 뛰었지만 구단에서는 공식 은퇴식이 없었다, 결국 작년에 서포터즈들이 홈 마지막 경기에서 비공식으로나마 은퇴행사를 펼쳤는데 그때 심정을 말해달라..(애써 모른척 하시던데..^^)/2003
    손주영 2010-02-18

  • 안재준선수// K리그에서 능력있는 수비수하면 안재준선수도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데 솔직히 국가대표에 대한 욕심이 있을거 같다.. 진짜 솔직하게 욕심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목표와 올시즌 각오 한마디 부탁드려요^_^ /9002
    이나래 2010-02-18

  • 전재호선수//인천u-12 전세호 입니다. 저는 전재호 선수와 포지션이 같아요... 올해 주장이 되셨는데 마음다짐과 목표는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6848
    정경아 2010-02-18

  • 임중용선수// 오랜 기간동안 주장 완장을 찼는데 주장을 하면서 그동안 어려운점이 많았을텐데 옆에서 가장 많이 도움을 준 동료는 누구인지..../2420
    심현민 2010-02-18

  • 유병수선수/여자친구가 없으시다면 왜 없는거 같은지 3가지 이유와 함께 폭풍 눈물 연기 부탁드려요 ㅋㅋ/5691
    박지은 2010-02-18

  • 이준영 선수// 이제 부상은 다 나은 건지.... 작년에 주장으로 나왔었는데....올해는 누가 주장을 맡는지....../7118
    이세호 2010-02-18

  • 보르코선수//2008시즌에는 윙포워드로,2009시즌은 윙어로 뛰는 일이 많았는데 가장 자신있는 포지션은? 그리고 올해 개인적인 목표가 궁금합니다./9567
    김기석 2010-02-18

  • 페감독님/ 후쿠오카, 상하이, 그리고 인유 감독을 하시면서 동아시아 3개국을 모두 경험하셨습니다. 시간이 흘러 일본과 중국 리그가 변한것이 없지는 않겠지만, 그들과 K리그의 차이점과 우리의 강점을 들려주세요. 그리고 지난해 첼시가 챔스4강에서 오심으로 탈락했는데 그정도의 오심을 당해도 벤치에 앉아 있으실건지 궁금합니다./5076
    정진권 2010-02-18

  • 김민수선수/터키 전지훈련시 몸이 제일 좋아보이는데...올해 개인 목표가 있다면? 결혼은 언제쯤? 3778
    박상면 2010-02-18

  • 페트코비치 감독님/ 올시즌가장기대가되는선수는?그이유도궁금합니다. /7242
    이지은 2010-02-18

  • 강수일선수// 작년 한해 준수한 활약펼쳤지만, 골결정력은 아직 미흡해보입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골결정력을 키우기위해 어떤 노력을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은성 2010-02-18

  • 페트코비치 감독님/ 전지훈련 포메이션을 보니 4-2-3-1이었습니다. 기존에 많이 사용하셨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작년에는 4-2-3-1을 사용하지 않으셨던 이유와 올해 4-2-3-1을 사용하시게 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혹 믿을만한 키 플레이어 선수가 생겨서 인가요? /4211
    조광윤 2010-02-18

  • 페감독님 / 지난해 팬즈데이 때, 할 수 있는 한국말이 '감사합니다'와 '빨리빨리'였잖아요,1년동안 팀에 있으면서 한국어 실력도 많이 늘었을 것 같아요.. 자주 쓰는 한국말 몇 가지만 알려주세요^^ (유창한 한국어 실력도 좋구요^^)/ 4188
    UTD기자 김지혜 2010-02-18

  • 전재호선수/ 인천은 타구단에 비해 신인 및 2군선수들의 기회가 많은 팀입니다. 주장으로서 올시즌 기량향상이 예상되는 2년차 선수와 루키로서 두각을 타타낼거같은 선수 각 1명씩 뽑아주시고 이유도 설명좀해주세요/0424
    이한섭 2010-02-18

  • 한덕희선수/ 2009년 빠른스피드와 많은활동량을 보여줬는데 체력적으로 뛰어나지 않으면 이런 모습보이기 어렵습니다. 자기만의 체력관리 비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2112
    김광열 2010-02-18

  • 장원석선수/ 올시즌 내내 행운이 함께하길 바라며, 올해는 그냥 쭉 빨간색 축구화로 가는게 어떠신지? /5339
    임윤택 2010-02-18

  • 임중용선수가 인천에서 은퇴할것을 해가 동쪽에서 뜨는것보다 더 확실시 하고있습니다. 그런점에서 더 오래동안 주전으로 뛸수있는 준비는 어떤것들을 하고계신지요?//7630
    이계욱 2010-02-18

  • 임중용선수/ 인천의 주장하면 임중용인데 주장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주장으로써 제일 기뻣던일과 힘들었던일이 궁금합니다. 이제36살로 노장선수로 불립니다. 하지만 인천팬들은 임중용선수가 그라운드에서 계속 뛰는모습을 보고싶어합니다. 평소 몸관리는 어떻게 하십니까? 또
    이계욱 2010-02-18

  • 페트코비치 감독님 / 웃는 모습이 동화책에 나오는 유럽 이웃집 친근한 할아버지 같습니다. 화를 내야할 상황이 오거나, 꾸짖을 때 표정을 보고 다른 분들이 뭐라고 하던가요? 선수들에겐 어떤 모습을 더 자주 보여주시나요? 그리고 팀내에서 감독님이 뽑는 제일 훈남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0379
    전형준 2010-02-18

  • 유병수 선수 / 저번시즌에 매우 훌륭한 활약을 하셨는데 혹시 2년차 징크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그리고 시즌중에 해외에서 러브콜이 온다면? / 3309
    김수환 2010-02-18

  • 2010신인선수들/ 여자걸그룹춤하나씩보여주세요./ 5083
    조아름 2010-02-18

  • 이세주 선수 / 지난 성남전 경기 때 처음으로 경기장에서 관람을 해 봤는데 이세주 선수가 맹활약 하는 모습을 보고 이세주가 구세주다 라는 드립을 친 적이 있습니다. 별명으로 마음에 드시나요?./1567
    정광수 2010-02-18

  • 남준재 선수/ 1순위로 지명됬었는데. 그때 기분이 어땟었나? 올해 각오한마디 해주세요./7230
    봉애정 2010-02-17

  • 전재호 선수/ 전재호 선수 학교 후배가 방송에서 루저발언을 했는데 그 당시 기분이 어떠셨는지? /2433
    주홍준 2010-02-17

  • 정혁 선수/ 작년에 기록한 프로통산 첫 골이 코너킥에서 들어갔는데 그 당시 솔직한 기분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올 해 전지훈련 동영상을 보니까 중거리 슛이 상당히 날카롭던데 올 해 목표로 삼는 기록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2373
    조자경 2010-02-17

  • 김민수 선수/ 작년 플레이오프 성남전 동점골은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짜릿했습니다. 올시즌 들어서 공격진이 한층더 강해졌는데 주전경쟁에 자신있나요? / 3390
    황재원 2010-02-17

  • 임중용 선수 / 인천구단의 창단멤버로서 벌써 7년째 인천에 남아있는데 인천구단에 남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남다른 각오가 있을것같은데,각오는?/5611
    김도연 2010-02-17

  • 유병수/이제 프로 2년차이다 2번째 시즌 맞이 하는 각오와 친한 친구사이인 남준재선수의 소개 부탁드린다 /2068
    김영상 2010-02-17

  • 송유걸 선수/ 작년 성남과의 플레이오프6강 경기 승부차기에서 팔꿈치가 빠졌다고 하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방해주셨는데 경기가 끝나고 썹터들을 등지고 눈물을 흘리셨는데 그때의 심정이 어땠는지 말해주세요. 그리고 부주장으로 선임되셨는데 올시즌 각오를 말해주세요. / 2901
    조설희 2010-02-17

  • 안재준 선수 / 영원한 인천의 아들로 남고 싶다고 했는데 사실인지와 그 이유를 듣고 싶어요. 안재준 선수 자신의 콜송을 멋지게 불러주세요! / 3190
    이상훈 2010-02-17

  • 코로만 선수/ 한국 입국한지 얼마안되서 골도 넣고 좋은모습이 많이보였었어요! 특히 8월23일 수원 원정경기에서의 짜릿한 쐬기골이 인상적이였는데 그때 골 당시 서포터들은 짜릿했는데 본인의 심정은 어땟는지...? 또한 수원과의 4년간의 징크스가 있었다는것은 알고 있었는지...? /3570
    원정식 2010-02-17

  • 전재호 선수 / 올시즌에 신임주장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주장이 되신 기분은 어떠신지 궁금하고 올시즌의 각오를 말해주세요./ 7928
    박종윤 2010-02-17

  • 안재준 선수 / 올시즌 각오와 나의다짐 을 속사포랩으로 들려주세요 , / 7927
    조훈일 2010-02-17

  • 장원석 선수/ 작년 10월 25일 홈에서의 서울전에서 상대 공격 루트를 완전히 차단하고 정말 공수에 걸쳐 최고의활약 뒤 정말 뼈아픈 실책 하나로 교체까지 되셨는데요, 당시의 심정을 얘기해주세요.(정말솔직히) / 0730
    윤정호 2010-02-17

  • 남준재 선수/ 올해 프로축구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인천에서 실력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선수는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5997
    신동한 2010-02-17

  • 남준재 선수 / 절친 유병수 선수의 작년 활약상을 알고 계실텐데 작년의 유병수 선수 기록을 뛰어넘을 자신이 있는지..아울러 작년 절친이 놓친 신인왕 자리를 차지해 절친의 복수(?)를 해줄 자신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2373
    송익수 2010-02-17

  • 김민수 선수/ 김민수 선수 하면 캐넌 슛터 잖아요. 저도 축구 좋아하는데 공에 힘을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서 약한 슈팅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캐넌슛 비법 좀 한 수 전수해 주세요 / 9144
    한규홍 2010-02-17

  • 김민수 선수/전지훈련에서의 모습을 보니 실력이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특별하게 개인운동을 따로 하시고 있는 건지? 그리고 김민수 선수 위치상 골 보다는 어시스트가 많아야 될 것 같은데 올해 공격 포인트는 얼마까지 올리실 계획인지? / 1121
    서경아 2010-02-17

  • 성경모 선수 / 줄 곳 1군에서 활약을 하다가 군 문제 때문에 작년에는 전지훈련도 못가고 1군에서의 활약이 없었는데 올해 군 문제를 해결한 기분과 올 시즌 각오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각오 한마디 부탁합니다. / 1092
    이병철 2010-02-17

  • 김이섭 선수/항상 그렇게 잘막으시는데 국가대표 골키퍼로 안뽑히니깐 섭섭 하시지 않으신가요?/8129
    조순자 2010-02-17

다음 응원마당

최재은 선수 기대합니다!!!

김지훈 2010-02-17 509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