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시간 늦어서 여친이랑 택시타고 도착해서 부랴부랴 티켓부스로 달려가던중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들이 자꾸 뛰어가는 저를 붙잡아서 표를 팔더군요
'표 사지 마라''5000원에 사가라'...시간도 늦어 짜증났는데 자꾸 저를
시험에 들게 하더군요...
관계자 분들은 매표소 부근 어슬렁 거리는 아저씨들좀 정리해 주시죠...
저도 그 표 살까 많이 흔들렸는데...그건 아니자나요.....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