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고서야 알게 됐습니다.
팬즈데이가 서포터만 참석할 수 있는 서포터데이였다는걸요.
참고로 전 미추홀보이즈에서 그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고 오로지 혼자 다닙니다.
그럼 저는 팬즈데이에 절대로 참석을 할 수 없는거겠네요?
난 팬인데 나는 참석할 수 없다. 그럼 팬이 아니라는게 되는건가요?
차라리 공식서포터를 위한 서포터데이라고 이름을 정하고 하세요.
그리고 더욱 어이가 없는건 공식홈페이지에서 장난질을 하셨다는겁니다.
메인화면에서는 공지 및 보도자료가 4개까지 나오는데
메인화면에 팬즈데이가 노출되면 이러한 불만사항이 제기 될 것을 우려하여
팬즈데이를 올리자마자 다른 공지사항을 연속으로 올린거 아닌가요?
유니폼은 어제 공개가 되었는데 아듀문학은 왜 오늘에서야 올라와있을까요?
단순히 한번에 모든것을 오픈하기보단 천천히 오픈하여 관심을 끌기 위함일까요?
더 이해할 수 없는 "인천의 초콜렛 전쟁… '발렌타인데이 종결자'는? "
발렌타인데이는 2월 14일이였죠. 근데 왜 15일도 아닌 16일 올라올까요?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은 부분임에도 불구하구요.
팬즈데이를 덮기 위한 더럽고도 치졸한 모습으로만 보이는 부분입니다.
설사 우연하게 글을 올리게 될지라도 하루에 너무 많은 공지보다는
오히려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제외시키고 중요한 부분은 부각시키는 등
그러한 것을 선택했다면 당연히 팬즈데이가 메인 노출 되었어야합니다.
팬즈데이 관련하여 구단측의 정확하고도 신속한 답변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