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는 자유와 평화를 상징하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인천엔 비둘기가 많고, 인천항을 기점으로하여 각 지역별로 많이 분포하여 서식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타 시 및 도에도 많이 서식하고는 있지만 인천항을 통하여 외국으로부터 곡물을 수입하면서 비둘기가 더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비둘기로 컨셉을 잡아 엠블렘을 만든다면 좋은것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두루미가 인천을 상징하는 새 이기는 하지만 그 의미는 너무 외소합니다. 또한 두루미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인천시민도 그리 많지 않습닙다. 궂이 동물을 사용해야 한다면 비둘기를 이용해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사실 인천은 대표 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동물도...특정 사물도...느낌이나 이미지도....
그저 항구도시(?)라는 이미지가 조금 있을 뿐이죠...
인천을 대표할만한것을 찾기 보다는 이제부터 인천을 대표해줄 새로운것을 만드는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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