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상은 했지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아무 것도 없다는 거네요..
자...
예상치 못했던 공사 중단으로 인해서 정책설립이 어려웠고 입장권 정책이 늦어져서
아무런 준비도 못해서 어쩔 수 없다.. 네네 알죠..
그럼 지금 이라도 할 수 있는게 정녕 아무것도 없다는 건가요?
시즌권 구매하는 진성 관중들만 역시나 호구고객... 호갱님 되는 거죠...
맞아요.. 시즌권 구매 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새 시즌이 되면 또 시즌권 구매하겠죠...
전년도 시즌권 구매자에 대한 일부 할인 (ex. 5% 할인) 또는 기념품 지급(ex. 좌석 등급별로 스포츠 양말, 머플러... 등등)
지금이라도 여러 방법이 있을 듯 한데요...
아차 죄송합니다.. 돈이 없죠. 예산도 삭감될 마당에 그런데 쓸 돈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죠?
인천 팬질 하는 저를 탓하지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