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2차전훈때 기자들을 잔뜩 데려갔다고합니다.
그리고서는 설기현 영입건을 터뜨렸죠.
그러면서 올 시즌에 모든것을 다 걸었다 라는 기사를,
연이어 김태윤선수 영입, 이보 영입기사를 연달아 터뜨렸습니다.
또한 손대호 선수 복귀기사에, 최단장님의 김남일 영입희망 기사까지..
인천유나이티드를 이슈화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봅니다.
인유가 언론에 이슈화되었던 적이 언제인가 생각해보면, 생각도 안나는데요..
오랜만에 이슈화되고 있는 인유기사들을 보니 허감독님의 연륜과 경험을 무시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허정무 감독님에 대한 확신보다는 의심이 더 많았는데..
최근 팀리빌딩과 언플실력을 보니, 적어도 저는 허정무 감독님에 대한 확실한 지지로 돌아섰습니다.
지난주만해도 2012시즌이 두려웠는데 뭔가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