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서 서로 심한 욕은 하지말자는 내용의 제 글을 보셨다고 말해주셨는데
저도 처음부터 세분께 싸우자고 생각하고 글올리고 욕한것은 아님니다.
저도 제나름대로의 생각을 이곳에 올린건데 지금 생각해도 허감독님께
심한욕을 한것도 아닌데 기분나쁘게 댓글들을 올리시길래 싸움이 시작된듯
합니다 이유불문하고 욕한데 대해선 사과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어느누구에게
라도 너무 심한 쌍욕은 삼가해주시고 자기 생각하고 틀리다고 너무 기분상하게
댓글다는 일들도 없어지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세분께는 욕한데대해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