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이퍼’ 설기현(33)이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단 훈련에 합류했다.
지난시즌 울산에서 활약한 설기현은 15일 오후 인천축구단이 전지훈련 중인 목포국제축구센터에 들어갔다. 설기현은 인천과 계약기간 2년에 연봉 3억5000만원 정도로 계약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설기현은 24일 괌 전지훈련에 동행한다.
설기현은 연봉 등 돈보다는 허정무 감독이 자신을 강하게 원한데 끌려 인천행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기현은 2년 동안 인천에서 활약한 뒤 은퇴 수순을 밝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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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