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인천에 외국인선수는 1명 뿐이네요 ivo선수
칼루제로비치선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동유럽뿐만 아니라 다른지역 선수들이라도
선수콜을 쫌 쉽게하는게 어떨까 건의해봅니다
인천은 전통처럼 동유럽커넥션을 이어왔고 선수들의 이름역시 길게 불러줬는데
그게 써포터가 아닌이상 일반관중들에게 공감대를 사기엔 너무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만약 칼루제로비치 선수가 온다면 풀네임이 아니라 칼루제! 라든가 짧은 애칭으로 불러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번시즌 플레이오프때 가장 화두였던 "잘가세요" 같은 응원가가 인천에도 빨리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