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까지 서포터스의 리드아래 응원이 진행되어 왔는데 올해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문학에서 응원하다 보면 서포터스들이 콜리더의 리딩에 맞춰 북소리로 박자를 맞춰가며 응원을 하다보니 멀리서 듣고 있는 일반관람객들은 전광판에 가사는 나오더라도 음이나 박자를 잘 몰라서 같이 하기가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우리도 타 구단에서 하듯이 응원가를 미리 녹음을 해서 계속 반복적으로 틀어주고 북소리도 같이 더하다 보면 일반 관객들도 쉽게 따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황에 따라 미리 녹음되어진 쉽고 단순한 리듬을 가진 응원가를 반복해서 틀다보면 인천만의 독특한 응원문화가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같이 하고픈 생각에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해보는 것이니 악플은 사절합니다.^^ 매 경기 만원관중으로 숭의경기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