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컴퓨터가 안되서 거의 반년넘게 못들어오고 이제들어와보네요....
소식을들어보니 2002년한일월드컵4강의주역들중 하나인 설기현,김남일 선수가 와준다더군요...
특히나 김남일선수는 인천에서 활약하시다가 다시오시니 더욱 친근해지는 느낌이네요 ㅎ
그러고 이번에 승강제가 생긴다고 해서 살짝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인천은 하위권에서 벗어나 우승을 노려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모두 강등을 걱정하기보단 우승의 기대를 합시다 ㅎㅎㅎ
인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