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용병 두명이 둘다 포르투게자 출신이네요.
이보는 지난해 포르투게자에서 플레이메이커로 41경기에 출전, 3득점을 기록.
난도는 지난해 포르투게자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37경기에 출전 1득점을 기록.
자세한 스텟을 몰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출전경기수로 봐서는 주전급인데
워떻게 한팀의 공미랑 수미 주전을 한번에 빼온건지;;;;;;;
중앙에 이보/난도/김남일 트라이앵글이 되는건가요.
여튼 브라질 파트너 손발이 잘맞기를 기대해 봅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4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