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의 경우 이어북을 제작판매하더군요
일단 올해가 숭의구장에서의 첫해이기도 하고
설기현 김남일 같은 네임밸류가 있는 선수들이 구성된 첫 해이기도 합니다
스토리도 있고 의미도 남다를 것 같고 팬들도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생길것 같습니다.
올해 전지훈련 영상부터.. 제 머릿속엔 스토리가 가득한데...
다큐영화인 "비상"처럼 감동적인 시즌을 이어북에 담아보시길!!!
또 한가지 제안입니다.
K리그 성인팀을 TOP팀으로 명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TOP팀은 인천의 최고팀을 말하는 것입니다.
홈ㅍㅣ 매뉴얼에 탑팀으로 바꾸셨으면 좋겠어요
탑팀 및에 2군 연령별 유스..... 이런식으로
2군팀들도 1군으로 가는게 꿈이다보다는 탑팀이 목표다.... 어감자체가 멋지네...
K리그는 스토리가 엄청많은데도 스토리를 적극 이용하지 않는다
이에 반해 J리그는 정말 부러워 우리보다 재미없는 리그임에도
스토리가 다양하다보니 팬이 그렇게 많지...
인천이 꼭 올해부터 제 제안을 받아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