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종 업무에 바쁘시겠죠..
하지만 조금더 팬과 고객의 입장으로 디테일한 업무 진행 부탁 드리겠습니다.
제가 W프리미엄 시즌권과 키즈 유나이티드 시즌권 각 1장을 구매 했습니다.
얼마전 구단관계자로 부터 W프리미엄 시즌권 관련 전화를 받았습니다.
W프리미엄 시즌권은 ID Card 형식으로 각자의 이름이 새겨져서 제작 되기 때문에
시즌권 발송이 늦어 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배송료는 구단에서 부담한다고 했습니다.
시즌권이야 개막전 전에만 오면 관계없으니까 배송 늦는거야 별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오늘 맥스무비에서 착불로 택배가 왔습니다.
W프리미엄 시즌권과 같이 주문한 키즈 유나이티드 시즌권 달랑 한장 택배 착불로 왔네요..
저는 당연히 W프리미엄 시즌권과 같이 올거라 생각했는데 말이죠..
그깟 택배비 2,500원 없어 밥못먹고 죽는거 아니지만
소비자이고 고객인 팬을 위한 배려가 조금 더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물론 이글 구단 관계자 누가 볼지 모르고.. 언제 볼지도 모르지만...
작은거 하나를 보면 다른것들도 다 미루어 짐작할 수 있죠...
이런식의 업무 진행 스타일이 계속된다면 명문 구단은 개뿔...
구단 직원들 제발 긴장들좀 하세요..
W프리미엄은 구단에서 보내고 일반시즌권은 맥스무비(티켓링크)에서 보내면서 그리 된거 같네요. 이런건 W프리미엄이랑 같이 보내줘야 정상인데.. 아무리 분리되어있다해도.. 막말로 W프리미엄도 공지대로 착불로 진행이 된다면 한주문건에 대해서 두개의 배송이 되고 두개의 착불건이 발생되는 그지같은 상황이... 애초에 묶음배송건은 맥스무비발송이 아닌 구단에서 직접발송한다고 맥스무비측과 얘기가 됐어야할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