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을 데리고 온게 이정도일줄이야... 울산 아디다스에서 닭으로 바꾸고 바둑판 유니폼으로 바꼈을때 보다
충격과 공포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엠블럼 에 도 떡하니 검파 숭의 아레나 벤치에도 떡하니 있는 검파인데
빨간색은 당췌 뭔지...
얼마전에 응원마당에 빨간색이 좋다며 빨간색으로 바꾸자던 그 놈이 디자이너 였나?
이 디자인을 닭 본사에서 뽑은건지 /우리나라 닭 본사에서 만든건지 몰라도 디자인 공부 한 사람이라면
빨강 파랑 두개 색을 섞는게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알면서도 이따위로 만들었는지..실제 색 명도가 어쩔지 모르겠지만 플래쉬 터트려서 찍은 사진에 유니폼 색의 명도는 높아보여서 더 촌스러움이 극강해 보이네요....보면볼수록 짜증나네요 스트라이프에 이쁜 다지인이였는데 ㅜ
그리고 허정무 감독님 빅클럽들이 유니폼을 이리저리 바꾸긴 하지만 홈 유니폼의 큰테두리는 잘안건드리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올해는 어쩔수 없이 나온 걸로 입겠지만 다음시즌엔 제발...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시즌 끝날때마다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발표했죠, 요번 유니폼은 이미 르꼬그 내에서도 생산한 제품이 있을거고 시기적으로도 시작이 얼마안남아서 교체하기 실질적으로 힘드니깐 어쩔수없이 야간경기 드립까지 하면서 만든 유니폼을 사용하겠죠 다만 내년시즌에는 스트라이프는 아니지만 적어도 홈유니폼에 상징적인 파검을 써달라는겁니다.
이현우2012-02-13
이태환/위에 CLUB 부분누르시면 '유니폼'이라도 뜨는데 거기에 창단 유니폼 부터 2011년도 유니폼 까지 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