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하다...전통에 대해서 모르겠다니......
'그는 팬들이 내세운 전통이라는 것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랭피크 마르세유 등 해외 명문팀들도 유니폼 색상을 바꿨다고 수 차례 강조했다.'
네...참으로 대단하시네요...그런 명문 팀들과 우리 인천을 동급으로 비교를 해주셔서 감읍할 따름입니다.
우리가 감독님의 그런 깊으신 뜻도 모르고 알지고 못하면서 깝쳤네요.
하지만 어쩝니까?
우리는 감독님 팬이 아니라 인천을 지지하는 사람들인 것을요......
사사건건 시비걸구 때쓰는 인천 팬들 때문에 힘들실거 같은데 그냥 올시즌을 끝으로 푹~쉬시죠.
그게 서로에게 윈윈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p.s 모처럼 새로운 레플 하나 지를까 했는데 올해는 패스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