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인천에 새로운 팀을 창단하려 하는건가?
인유의 전통같은거 다 무시하고 허정무로인해 새로운 팀이 되었다라고 말하고싶은건가?
허정무감독에 가장 큰 착오는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들에게 허정무감독은 그저 수많았던 감독중에 한명입니다
이렇게 몇년 있다가 사라지겠죠~
하지만 창단 이후로 쭉 지켜봐왔고 앞으로도 죽을때까지 인천만을 바라보는 우리로써는 그저 당황스럽습니다
먼훗날 예전 허정무감독이라는 사람이 감독이었을때는 네임밸류 최고의 스타들을 영입하며 기쁨을 줬지만
인천에 상징인 검파라인을 없애버리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있었다라고 회상하겠죠
불매운동하고 항의하면 결국 유니폼은 검파라인이 들어가겠지만
허정무감독이 창단때부터 지켜봐온 팬들을 버리고 인유가 자신의 팀이라는 망상을 버리지 않는한 이런일은 되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인천에 주인은 우리들입니다 돈받고 몇년 있다가 사라질 직원들이 아니란 말입니다
디자인 시안을 팬들에게 공모하지는 못할망정 일방적으로 북한클럽 유니폼같은걸 공표하고 다시태어난다고?
우린 다시태어나기 싫습니다 예전 인유가 좋았고 지금인유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모습이길 원합니다
누구마음대로 다시태어납니까~
부디 그 머릿속이 허망한 상상 버리고 본분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일, 설기현 영입하며 본분에 충실한줄 알았드만 또다른 뻘짓을 하셨네요.
팀 조직력 끌어올리면 야간경기에 잘보이던 않보이던 상관없습니다
K리그에서 인천하면 검파라인이라는 상징을 몇년동안 어떻게 만든건데 이렇게 한순간에 날립니까
부디 정신차리고 감독이면 감독답게 경기력에만 집중했으면 합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