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더 밝은 색으로 하고 싶었다. 파란색이 인천의 색이라고 해서 파란색을 중심으로 나머지 색깔에 변화를 줬다. 선수들 기를 살리는 부분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
뭐라구요?
그럼 인터밀란은 우울증 걸린 상태로 챔스우승했나?
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좀.
그리고 김남일, 설기현 선수가 이름값이 있어서 모델로 내세웠나본데,
유니폼이 이 상태로 개판이다 보니까 심지가 꼬여서 이 두 선수마저 좋게 안 보입니다.
나라면 아직 인천 소속으로 한경기도 안 뛰어본 이적생 선수들을 모델로 내세우느니,
정혁, 박준태 혹은 훤칠한 유준수, 장원석과 같은 선수들에게 모델을 시켰을겁니다.
팀 사기 올릴거면, 기존의 선수, 젊은 선수들에게 이런 약간의 보너스적인 기회를 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꼴랑 이름값 있다고 이적생 바로 바로 내세워서 매스컴놀이 하는것보다도요.
진짜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지켜만 보다가 겨우 한마디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