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20215000361
유니폼 디자인과 허정무감독님의 발언으로 흉흉한 분위기 속에 또 않좋은 기사네요.
기사 내용중 전에 안사장님 계셨을때 90억정도 모아논거 다 소비하고 -로 점점 치닫고 있다니 걱정이네요.
허정무감독님의 연봉이 K리그 내 감독분들중 최고라는 것도 오늘 알았고 김남일 선수와 설기현 선수의 연봉 등도 오늘 알았는데 필요한 선수들을 영입하는 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왠지 우리 인천의 재정상태를 신경쓰지 않고 선수영입을 한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네요.
올시즌 8위내 랭크되는게 목표고 그 목표조차도 맨땅에 헤딩하는 거라고 말씀하신 감독님..감독님 말씀도 틀리진 않지만 국가대표감독을 지내시며 국대선수와 경기를 치를때와 우리 인천선수들로 리그경기를 치를때는 상황이 많이 다른건데 좋은 조건으로만 좋은 성적을 내시려고 하시는건 좀 안타깝네요.
전남시절 전남에 국대가 몇명이나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 선수들 이끌고 컵대회 우승(FA컵일꺼라 생각되는데 남의 팀이라 관심이 없어서 기억이 안나 그냥 컵대회라고 뭉퉁그려 썼습니다.)도 하셨는데 우리 인천선수들이 그때당시 전남 선수들 보다 실력이 떨어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허정무 감독님의 인천이란 팀에 대한 애정이 안타깝네요.
뭐 숭의아레나에서 매일 관중 매진이 되면 팀이 적자에서 조금 벗어날수도있지않을까요? 그게쉬운일이 아니지만
김종환2012-02-15
김종환/ 제 글을 잘못 이해하신듯 하네요. 저는 강등당하자고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감독님 말씀을 토대로 감독님의 팀에대한 생각을 미루어 짐작해보고 그걸 안타까워 한거죠. 그리고 감독님 연봉과 (우리팀 기준에서의)고액연봉자들로 인하여 강등은 면하더라도 점점 부채만 쌓인다면 그 부채로 인해 팀에 강등보다 더 커다란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강등보다 그게 더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