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현 부단장님이 현재의 인천 식구중에서
인천을 가장 사랑하고 애정이 많으시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이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1년 7월 27일 김석현 부단장님의 글중에...
김석현 부단장 입니다,
먼저 팬 여러분께 머리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구단이 과도기를 겪으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저희들은 더 열심히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 배전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를 돌아볼때, 최선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점 팬 여러분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은 더 열심히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 배전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더 열심히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 배전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더 열심히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 배전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더 열심히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 배전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더 열심히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 배전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더 열심히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 배전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더 열심히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 배전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단은 거의 반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만 하고 있는건가요?
이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숭의경기장 좌석 디자인은 팬 여러분의 의견을 관철 시켰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김석현2012-02-17
네 부단장님 마음 십분 이해 합니다. 가장 안타까워 하실분도 부단장님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답답해서하는 넋두리 입니다.
이채곤2012-02-17
이채곤님께서 주신말씀 대로 제가 약속한 말에대해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 약속을 지키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직사회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수 있고 결정과정이 있습니다, 절대로 생각만 하고 있는것은 아니며 지금도 끈임없이 행동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제 위치의 한계도 분명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