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서는 일단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박성춘님께서 르꼬끄 측의 입장을 카피해서 인유홈에
올려주시기도 하였구요.
이제는 미추홀보이즈의 입장을 발표해야 할 시점인듯 싶습니다.
서포터들과 일반팬들은 미추홀 보이즈의 공식입장에 맞추어
올해 유니폼에 대한 구매의사에 대한 생각이 어느정도 반영 되지
않을런지요.
처음에 공식입장을 발표했던 것처럼 불매를 할것인지 아니면 구매는
본인의사로 하되 홈경기를 검파가 들어가 있는 푸마 레플을 입고 응원할것인지
지난번 공식입장은 구단의 공식적인 답변과 유니폼 개선을 요구하였던것인데
이미 답변은 발표하였고 유니폼은 개선될 기미가 안보이고 있습니다.
전체 인천 팬들의 공식입장을 미추홀보이즈에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단에는 더이상 바라는 것은 없습니다.
앞으로 인천 팬으로서 선수들에 대한 응원과 팀에 대한 사랑으로 우리만의
방식으로 응원 할려고 합니다.
저의 작은 생각으로는 구단에서 시간보내기를 하신다면 우리는 불매운동과 함께
푸마의 검파 유니폼으로 입고 2012년 응원할려고 합니다.
더이상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를 기다리지 않을려고 합니다.
미추홀보이즈의 운영진들과 각클럽 회장단의 의견을 모아 공식입장을 발표해 주시는 것이
지금의 상황에서는 마무리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