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공격은 좀 약해도
반년만에 포백완성 시켜놨었는데...
그리고 그시즌에 바로 6강가서 승부차기가서 떨어지고..
근데 비교하기는 싫지만 솔직히 지금 허정무감독님은
오셔서 반년하고
글리고 새로 1년하면서 리빌딩한다고 예년보다 40억이나 많은 예산쓰고
13위에 수비는 완전 다 망가져서 이기다가도 역정당하는 경기 투성이애
이번엔 김남일,설기현선수 데려와서 3:1이라
비교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ㅠ
페트코비치감독님 부인분 아프시지만 않고 1,2년 더했으면 충분히 우승에 근접했을거 같은데..
그러면 숭의구장에서 우승이 될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