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생중계에 모든 축구인, 서포터틀의 초미의 관심사인 개장경기 개막경기가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상대는 수원
이미 여러 일들이 얽혀있고 꼭 이겨야 된다고 생각되는 팀입니다
제주전에 중계조차 안되였기에 아마 그 충격은 덜하겠져
하지만 이번엔 직관과 더불어 전국에 생중계 되기에 아마도 경기내용에 따라 엄청난 후폭풍이 있을겁니다
1. 대패 혹은 한두골차 패배 와 졸전
이미 팬심을 읽은 상태이기에 더이상 회복 불가능 최악의 상황들이 벌어질 가능성 농후
2. 간신히 무승부
팬들의 비난의 강도가 높아짐. 팬들 사이에 의견충돌이 더 많아짐
3 신승시
일단은 악외되던 여론의 약화 숨어있던 지지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짐
번외) 인터뷰중 경기와 상관없이 전통에 관련 실언시
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