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흐리던 날씨가 이제는 화창하네요.
몇일전 제주 경기때 직접 가보니 그날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펜들에게
시달려서 그런지 감독 얼굴에는 힘이 없어 보이고 선수들은 페기가 없이 풀이 죽은 모습이더군요.
이러한 침체된 팀이 어떻께 경기를 이길 수 있는가요.
이젠, 웃으면서 내민 손을 우리들이 과감이 두손을 잡아 줘야 합니다.
며칠 남지 않은 경기를 두고 또 헛소리 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다른 구단 펜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들이 들어와 우리집 방을 들어야 보고 싸움을 부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동정심에서 쓰는 글이 아닙니다. 이제는 화합해야 합니다. 부부싸움이 오래되면 결국 이혼이 되고
자식들은 정서적으로 교육과 뒷바라지가 안되듯이 ..............
이제는 화합해야 합니다.
그리고 감독과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