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이 올리신 글을 4번 읽었습니다
우선 이런 글이라도 올려주셔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 진실과 많은 차이가 있는 3가지에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첬번째 유니폼 디자인에 대해 남들이 만든걸 찬성 했다고 했는데
제가 보기엔 허감독님이 지시해서 만든 겄입니다
두번째 프런트는 프런트 선수단은 선수단 각자 자기 할일만 하는거지
참견한적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 이렇게 비유해 보겠습니다
건달 두목이 누구 혼낼때 부하에게 야 아무개 혼내 라고 시키지 않습니다
그냥 사석 에서 아무개가 요즘 하는짖이 좀 거시기 하네
라고 농담 비슷하게 한마디 던지면 아무개는 얼마안가서 반 죽습니다
세번째 진심으로 코칭스텝. 선수단 을 인천유나이티드 전력을 위해서
데려 오셨습니까?
예전에 감독님은 마라도나 걷어찰 정도의 투지와 테크닉을 겸비한
축구선수였습니다
사람 들은 차범근을 더 알아주지만 저는 감독님 이
차범근보다 훨씬 잘하신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감독님 께서 제고향 인천에 오셔서
인천유나이티드를 맡으시고 하시는 일에 대해
이렇게 저렇게 들으며 실망 분노 아쉬움 뭐 그런 부정적인
느낌만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감독님 측근 이라면 저도 감독님을 좋아할겄갔습니다
잘챙겨주시니까요
그런데 감독님의 위치는 대표팀 감독이셨고
국내 에서는 공인 중에 공인 이십니다
아무리 주변 지인들도 중요 하지만 때로는 더큰 무언가를 위해서
다른 색상도 선택 하셔야 할분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감독님 께서 쓰신 글이 일반 팬들 에게는 좋은 반응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일 뿐입니다
감독님 께서는 부와 명예 두가지 어느정도는 얻으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어떤 일보다 감독님이 갇고 계신것을 지키셔야 하지 안을까요?
그럴려면 주변의 소수 사람들도 중요 하지만
더 넓게 멀리 있는 사람들도 신경 쓰셔야 하고
큰일 과 다수를 위해 활동해 주셔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래전 제가 좋아했던 축구선수 허정무 를 언젠가는 보게 될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라도나 것어 찰때의 감독님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