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연고가 아니지만 인천 팬이기에 군포에서 경기를 관람하러 왔지만 주차 못해서 한시간 돌고... 경찰들은 많았지만 차들은 많은데 안내는 나몰라라...차량 안내원들도 없고 주차장은 만차구요 .....만차가되면 다른곳으로 가시라 안내를 해줘야하는데 그냥 차량 줄서게 하고 ...결국 주변동네 골목까지 들어가 차겨우대고 경기장 가니 안내원도 없고 인터넷에서 애매했는데도 불구하고 현장예매랑 같이 줄서야될판... 줄은 장난아닌데.... 다행이 관람온 한 여성분이 맞은편에도 티켓 발권장소있다고해서 가보니 거기는 텅텅 비어있네요 ...도원역 앞에만 사람들이 엄청 줄서있고 ..하지만 그누구하나 그인원을 분배하지도 안내하지도 알려주지도 않았다는것 도착은 한시에 했는데 두시반에 겨우가서 끊었네요 제대로된 안내원도 없고 표지판도없고 참으로 경기장 운영 행정력 개판에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요. 힘들게 인천까지 와서 응원해주고 싶은데 계속 오늘같이 운영되면 오기 싫어질것 같아요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5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