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일처리하면 관중들이 오겠습니까? 저는 홈페이지 들어가서 예매한 사람인데 12시에 갔더니 사람 열라 많아서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람은 줄지를 않고 안내해주는 사람은 코빼기도 안보이고
1시간 넘게 기다리다 이건 좀 아니다 싶어 출입구 게이트에 물어보니 입장하려면 표나 바코드가 있는 종이만 있으면 된다는데 홈페이지에서 예매한 사람은 프린트 출력이 안되요 또 참나 일을 어떻게 이딴식으로 처리합니까? 티켓링크에서 구매한 사람은 프린트 출력해서 바로 들어가는데 이건 또 무슨 경우 입니까? 애초에 홈페이지에 바코드를 꼭 출력해서 가라는 안내문구 하나만 있었어도 추운데 이런 개고생은 안했을거 아닙니까 프린트 하려고 동네방네 다 돌아다녔는데
구단 홈페이지에서도 프린트 출력 할 수 있도록 이점 꼭 좀 시정해주세요
그리고 구단에 해결해달라고 전화했더니 어떤 여자가 자다깬 목소리로 어리버리 까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아오 열받아서 취소할려고 했더니 또 그것도 안되고 현장 스태프에게 따지는데 미안해서 큰소리도 못치겠어 스태프는 또 무슨 잘못입니까 딱 보니까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알바 같은데 오늘 구단 관계자들 아주 숨바꼭질 잘하셨습니다 오늘 사람들 눈에 띄었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진짜 오늘 못들어가고 돌아간 사람도 많은거 같은데 저도 개인적으로 못들어 갔으면 구장에 불지를뻔했습니다 다음부터 일 이딴식으로 처리하지 마시고 바로 시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