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설레는 마음 안고 갔습니다.
입장....
뭐 그래요.
이해 할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한시간 반을 기다리면서 티켓을 받았을때 까지도
근데 엄연히 홈경기장이고 유럽식이고 나발이고 전용경기장도 짓고
원정석또한 서구식으로 만들었으면 그만한 준비가 잘 이루어 진건가요?
열정적으로 내팀 이라는 마인드로 준비에 임하신건가요?
홈팀입장으로 바라 보셨다면 개랑(삼성)이 어떤팀이고 어떤 팬들 지지자들인지
적어도 K리그를 사랑해서 근무 하시는거라면 알고 계시지 않아요?
어디!!!!! 남의 개장경기장에서 게임을 방해하고 더럽히고 그럽니까?
저요 그래요 S석에서 봤습니다. 추우신데도 열정하나와 목소리로 열심히 외쳐주셨어요
끝나고도 질서있게 전용경기장 홈팀답게 응원도 열심히 했습니다.
참 답답하고 기분 드러웠습니다. 개판 만든 개랑들
원정석을 아예 철조망 치시든지 좀 하십쇼
2008년때 마지막 게임에 개랑들이 문학에서 카드섹션했을때 너무 짜증났는데
숭의 원정섹터가 구석이고 홈팀이 우선시랑 생각에 들떠있었는데
거기다 표까지 개랑팬클럽들은 1000장이나 이미 수령 받았다면서요?
근데 오늘 저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티켓박스에서 기다린거 아시죠
상황이 그렇다 칩니다만 홈팬에게 대한 배려는 너무 부족한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말은 안하고 싶은데 경기장 참고하러 EPL경기장도 가셨다면서요?
거기 관계자들도 그럽니까??
다시한번 말합니다.
관중난입 꼭 강력히 제제 하시고
큰규모의 응원단이 온다면 원정석에 철장으로 가두거나 구분짓게 무슨 방법이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