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합과 서포터보다 인유 구단직원이 숭의아레나파크의 개장생일을 망쳤습니다.
혹시나 농구를 보시면 00년대 명지대의 돌풍을 바탕으로 프로농구 창원 LG 감독을 했던 코트의 마에스트로라 불리우는 강을준 감독님의 명언이 딱 생각하는 최악의 하루였습니다.
강을준 감독님의 경상도 사투리 명언이 있는데 인유 직원들이 이런 질책을 받아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정들었던 문학월드컵경기장을 떠나 역사적인 숭의아레나 시대라는 생일을 스스로 망치고 말았습니다.
딱 인유 구단관계자 이하 프런트에 티켓 발권과 상대 원정팀에 대한 경호 및 통제가 전혀 안되었느데 경상도 사투리로 딱 이말하고 싶네요.
"000, 니가 갱기를 망치고 있어!! 직끔~!!"
이렇게요...
코칭스텝과 선수단에 대한 월급도 제대로 못주고 적어도 새 홈구장을 마련했다면 매끄러운 티켓발권 작업과 저질스런 서포터 집단의 대표인 개랑닭장 같은 극성스런 축구계의 꼴리건은 엄중하게 경고조치를 포함해 N 원정 응원석 외에 입장 불허했어야 했습니다~!!
이거 인천시민과 인유팬 및 인유 서포터즈 미추홀보이스의 자존심을 무너뜨리고 이게 뮙니까??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의 주인은 인천 유나이티드 직원과 인유를 사랑하는 축구팬들의 것입니다~!!
이런 모습으로 00년대 시도민구단의 원주 돌풍의 주역이었던 인천 유나이티드의 모습입니까??
답이 없는 이런 허약한 모습으로 구단과 팀이 잘 되겠습니까??
이제 새 홈에 들어오며 “INTO THE NEW ERA”라는 캐치프래이즈가 헛되지 않도록 인유 프런트와 선수단이 다시한번 합심해야 할 것입니다.
한번 짓밟힌 자존심은 다시 일으켜 세우기 힘듭니다~!!
인유 프런츠 직원들~!! 구단운영 및 일처리 좀 단디 하십시오~!! (제가 부산-경남 출신의 축구팬입니다.)
예전에 잘하드만 안종복 사장 퇴임 이후 왜 이렇게 못합니까??
다시는 프로스포츠의 기본적인 태도인 티켓발권 같은 문제를 가지고 인천 시민 및 인유 팬들한테 질타를 받지 않길 바랍니다~!!
지금 인유의 모습을 생각하면 과거 부산 대우를 만들면서 인유의 비상이라는 전성기와 함께한 안종복 전 사장과 장외룡 전 감독의 05시즌 비상돌풍주역의 생각뿐... ㅠ.ㅠ.
또, 인유란 팀에서 은퇴한 레전드인 수비수 김학철 선수와 수비수 임중용 선수 생각뿐임... ㅠ.ㅠ.
이게 암울한 인유의 현실이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