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식 아마추어적인 구단운영과 행정들!
아무리 소리치고 외쳐도 변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들!
그동안 당신들이 우리에게 보여준
여러 삽질들을 단번에 뛰어넘는
유니폼 발표회부터 숭의아레나 첫 개장경기까지
우리에게 보여준 'Big' 삽질들!!
티켓팅, 휴지폭탄, 구장관리 등등에 관해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글로 남기셨기에
위의 주제로 왈가왈부하기도 귀찮고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고 싶네요!
"제발 정신 좀 차리고 똑바로 일해!! 이 미친놈들아!!
아님 다들 사직서 쓰고 사라지던지!!"
군 전역후 2006년부터 시즌권 끊어 경기장 다니다가
유니폼 발표회 이후 구단에 대한 작은 항의 차원에서
올해는 시즌권을 구매하지 않았는데
씁쓸하지만 잘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