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상황 잠잠해질쯤 사과문 쓰고 " 이제 그만하죠 " , " 앞으로 잘하면 되죠 " 하고 넘어가는 꼴 보기 싫다
유니폼 건부터 예전 문학으로 거슬러 올라가 욕나오게 일처리 한적 되게 많았는데 , 숭의숭의 가는데 어쩌구
열심히 한다는둥 엊그제도 팬이자 소비자로 서 "경제" 에선 말도안되는 "기업(인천)을 이해" 해줬다
진짜 인천을 위해서 자진으로 그만두든지 누가좀 짤라라 그 짤르는 사람도 ㄷㅇ출신 이여서 일처리가 90년대
인지 모르겠지만 어제 티켓팅 하는데에 관계자 있었는 봤냐? 예매 한사람이 예매 포기하고 줄에서 암표파는거
사서 들어가고 , 밖에서 DMB로 옆에 경기장 에서 열리는 경기 시청하고 , 전반 20분 30분되서야 "예매" 한사람이
들어가고 예매의 개념을 모르냐? 또 사과문에 처음이여서 그랬다는둥 개소리 지껄일 바에는 사직서 인증이 한방이다
사람냄새 나는 구단? 진저리 나는 구단이다 솔직히... 좋게 생각할수가 없고 자고 일어나도 가슴속에 응어리만
가득할뿐 늘 최고의 시민구단 이라는둥 헛된 생각에 빠진 구단 , 솔직히 말해서 수도권팀이니까 이따위로 해도
인구대비 나 몇년전 해왔던 일처리 덕에 이정도지 저 밑 경남,울산 이런데 되면 바로 관중수 2~3000천이다 ...
정신 차려라 , 인천에 팀하나 더생기면 끝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