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회원가입해서 글을쓴다.
인천팬은아니지만 기대했던 멋진경기장이 지어졌다길래 예매하고 딱보러갔는데이건뭐..
아니나다를까
죄다 티켓팅 불만 대부분 두시간전에 와서 두시간 이상을 벌벌떨면서 기다리게 하는 이 아름다운처사는..님휘..
혹한기뛰냐!!!!
가이드라인도 없고, 안내자도없고, 줄은 여기저기정신없고, 암표아저씨들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도망가고.
높으신사람들 행사차려주기 바쁘고 벌벌떠는 관중은 안중에도 없고, 결국 킥오프순간도 스킵 당하고..
예매는 왜했는지 예매하면 바로확인하고 들어가서 경기장 구경도하고 여유를 부리려했건만.
애써 관중의 발을돌려세우고만 인유..그래서 그런지 2만명수용경기장도 빈곳이 곳곳에 ..나름 개장경기에
홈개막전인데 ..
관중동원력이 최하인 이유를 알것같다. 첨부터 이런 뭣같은경험을하고 다음경기에 올사람이 얼마나 될런지..심히 걱정
아! 잔디는 또그게모야. 경기장은 최신인데 잔디는 1990년대 공설운동장 옛날잔디를 그대로사용한 것인가. 요새도 이런류의잔디를?
멋진정용구장을 전처럼 똑같이 썰렁한 관중으로..썩힐까 걱정스럽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