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te.com/view/20120312n04104
네이트 칼럼에 김현회씨께서 쓰실 칼럼입니다.
축구계에서 워낙 유명하니 소개는 안해도 되겠죠.
어제 경기와 관련하여 저희가 할말 다 해주시네요. 그것도 좋은 말로요.
가장 큰 문제는 경기 전 발권문제였다고 봅니다.
전 예매 고객이었는데,
아니 폰으로 확인하면 입장가능하게 하던지 아니면 최소한 발권부스에 예매전용을 운영하던지 해야죠.
이건 인력이 아닌 센스의 문제인거 같네요. 뭐 시즌권 문제 있으셨던 분들 보면 이것도 약과죠....
인력이 그렇게 부족하시면
몇몇분이 글 올리셨던데 자원봉사라도 모집하세요.
저 또한 경기를 어느정도 볼 수 있는 자원봉사라면 도울만하겠다 생각하는 정도인데
저 같이 이렇게 재는 놈 말고 더 인천 사랑하시는 분들이면 훨씬 더 봉사해주실 수 있지 않겠어요??
어쩔 수 없었다라는 핑계거리나 늘어놓으며 눈길 피하지 마시고
좀 잔머리라도 굴려 센스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도 좀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