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권 받아서 입장하는데 정확히 1시간 10분이소요되었구요.
그렇다고 문학보다 작은 규모의 관중 인원도 소화를 못한다는 것은 사실상 능력의 한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매표소에서 들리는 고객들의 아우성을 안들으셨나요?
경기장을 찾아주는 고객(시민)을 제일 처음 맞이하는곳에서 불만을 시작으로 입장합니다.
좋은소리가 나올까요?
고객들이 원하는 시스템을 연구좀 해주세요.
매년 반복되고 시민들의 항의가 지속된다는 것은 정말로 짜증이 납니다.
백화점을 벤치마킹 하세요.
고객을 대하는 태도와 서비스는 이렇게 한다면 ...
관중들은 사라집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