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을 앞두고
이것으로 <2012시즌 홈 개막경기 길라잡이> 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시일도 번번히 늦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아오시는 팬 여러분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희 나름 최선의 노력을 쏟았습니다.
경기장 완공부터 탈도 많고 사고도 많았던 인천축구전용경기장과 12시즌. 모든 악재들이 팬 여러분과 이번 시즌을
더욱 순조롭게 나아가기 위한 액땜이었으면 좋겠다는 저 개인적인, 저희 프론트 모두의 바람입니다.
팬 여러분이 있기에 저희가 있고, 여러분이 있기에 팀이 있듯이, 저희가 조금 흔들리고 힘들어할 때,
여러분께서 저희 곁에서 작은 응원을 해주신다면, 한점의 두려움과 주저함도 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드디어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개막 D-1입니다! 개막전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랄같은 공지 ....
길라잡이 인가뭔가 조차도 못할떄 한마디 할려다 야근한다길래
그렇게 중요한거 아닌거 같아서 말앗는데 대단하다.. 지금와서 생각하니 길라잡이를
다 짜놓고 카운트세며 공개해야지 전날 만들고 있었나... 대책없다
구걸 하지마라 , 불편함 최소같은 소리 하지말고 정말로 그만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