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영 미숙으로 많은 점들이 노출되었습니다.
이미 다른 분들이 많은 질타를 하셔서 배가 부를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저는 나름 해결책을 무엇인가? 고민해보았습니다.
1. 발권
-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한 발권 문제.
제 제안은
1> 현재 있는 창구는 현장발매용으로 만 사용
2> 예매 문화 정착을 위한 무인발급기 설치
(매표소 당 약 4-5대정도)
- 시즌전에 예약하는 시즌권은 무조건 배송(배송비는 구단)
3> 안내데스크 미비로 설치 필요
종합해보면
(1-4 현장 발매 전용 , 5(시즌권) , 6- 안내데스크 사용) 그옆에 무인발급기(예매용) 사용
2. 입장
-1> 주게이트가 4개로 경로간에 중복으로 티켓검사하는 인력에 운영미숙
및 인원증가에 따라 어리둥절하며 제대로 검표가 되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검표가 용의하고 , 섹터 구역간 이동에 막을수 있는 지하철같이 게이트가 필요.
(추후- 해당하는 구역 티켓을 게이트에 찍고 갈수 있는 형태로 혹은 바코드 리더기 형태 )
현재 주게이트 입구쪽에는 소지물품 및 이런 저런 육안검사!!
입장하여 구역 좌,우측으로 갈리지는 곳에 구역간 이동하는곳 게이트 설치
3. 좌석
- 현재 좌석간에 앞,뒤간격이 좁아 이동하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약간에 좌석을 버리더라고 이동로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좌-우측으로 이동하기가 ㅜ.ㅠ)
(이문제는 만일에 사태에 대해 현재 주이동로 몰림으로 혼잡할듯 싶어요)
4. 퇴장
- 이동로에 원정팀과 동선이 겹치기에 충돌이 다소 많이 내재하고 있기때문에
경기종료후 홈팀보다 먼저 원정팀을 구단차원에서 퇴장시켜 선 귀가조치
충돌을 미연방지 시켜야 할것 같구요.
이에 어제 처럼 원정팀이 광장에서 장외섭팅 차단됨과 동시에 안정확보 가능할것 같습니다.
( 경기종료후 이벤트롤 구성하여 구장을 찾은 홈팀 및 시민들에 재미와 궁금증을 유발로 원정팀 퇴장시까지 )
5. 주차장
- 아직 완공된것이 아니라 나중에 하겠씁니다.
EX> 어제 경품 추첨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 또한 공지 또한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