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남길게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습니다.. 인천태생이지도 않고요 05시즌부터 인천팬이 되어버렸습니다.
남자친구 권유로 한번문학에가게된게 지금까지 쭈~ 욱 팬이 되였는대요 ..
그때는저도 울트라스호크라는 단체에서 응원을 하였는대요 .정말 열정적이고 한분한분 열심히 소리질러 섭팅을하였죠.
전국 경기장을 다돌아다니며 섭팅하고 응원했던게 그립습니다..
05시즌 부산아이파크와 프레이오프때 기억하십니까 ? 우리인유의 엄청난 인원과 플레그 아직도 생생기 기억납니다..
저는그때 개인차를 끌고 부산까지 남자친구와 같이 갔었죠.. 홈인지 어웨이인지 알수가없는 인천 인원에 전 닭살이 돋을지경이였어요..
인천의 5/1도 안되는 부산서포터들. 그냥 진짜 인천대단하다라는 생각뿐이였습니다 ..
하지만 지금은 인천서포터들은 그런열정은 찾아볼수가없어요..
다 하나같이 똑같은 레플을입으며 섭팅하는 수원그랑블루가 조금 부럽기도 했구요 ..
저도 같이 뛰고 목소리높여 섭팅하고싶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냥 속으로는 따라부르곤 합니다..
건의사항 하나만할게요.. 우리서포터 섭팅곡이 너무나도 만이 바뀌고 생겻더라구요..
예전같으면 저도 따라부르고 했을탠대 *(반이상모르는 섭팅곡)*(떤분이 리딩) 하시는지 알수가없더라구요,
마케팅 부분 서포터즈도 한 단체 잖아여..단체생활을 하면 기본적인건 마춰야하는거아닌가요?
전혀 안그렇게 보였구요.. 아직도 욕설하시는분이 많더라구요.. 좀자제해줬음좋겟어요..
다른 시민들도있는대..인상찌푸린모습이 안타까웠어요.. 수고들많으신대 이런글 올려서 죄송하구요 화이팅합시다 ^^
우리는~~울크입니다~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