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개뿔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겪었을꺼같네요
주차장도 2000대정도 주차할 수 있다길래 괜찮을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까
너무 부족한거같네요 그래서 10분정도 돌아다니다가 간신히 주차할때 찾아서
주차하고 들뜬마음으로 경기장으로 가니까
경기시작 20분남겨놨는데 몇천명되는 사람들이 티켓교환하려고 줄서고 있는데
저도 포기하고 돌아갈뻔했습니다
다행히... 예매표를 인쇄해서 가서 관계자들한테 물어보니
예매권으로 들어가도 된다길래 낼름 들어가서 2시부터 경기를 보긴 봤는데
관계자가 줄서있는 사람들한테 안내라도 해줬으면 이렇게까지 욕을 안먹었을꺼같은
생각도 듭니다...
경기력을 보면 정말 인천축구 강등권이네요
측면공격을 계속 시도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음
그리고 인천 서포터들 수원이랑 비교하니까 너무 초라하네요
뭐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몇년내로 우라와 레즈를 뛰어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