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포함하여 수천여명은 예매하고도 두시간 넘게 티켓박스 앞에서 추위에 떤 바보가 되버렸군여..
게시글들 하나하나 살펴보니 예매 프린트한 종이에 있는 바코드로 홈티켓처럼 이용하신 분들도 계신걸보니..
참고로 저는 구단에 두차례 전화해서 문의했었습니다
한번은 홈티켓 서비스는 없느냐는 질문과(답변이 어이없음..'홈티켓이 뭔가요?')
또 한번은 반드시 티켓을 현장에서 수령해야하는지의 대한 여부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나 많이 불만 사항글이 게시글에 쌓여있는데도 사과 공지 하나 없는걸 보니
구단 관계자들 마인드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