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허정무감독님 인천유나이티드 팬입니다 어느 비난이 쏟아져도 저는 쉴드만 쳤네요 지금 생각하면 이상하지만 지금도 저를 싫어하시는 분이 몇분이 있으시긴 하시네요
어제 숭의경기장 친구랑 시즌권을 가지고 바로 들어갔는데 웅장하더군요 도원역 내리니깐 사람이 엄청많았네요
처음에 왜 못들어갔지 만 생각하고 그냥 둘러보니깐 수원팬이랑 인천팬들이 무덕이로 화나있더군요
마케팅여러분들의 실수로 못보고 돌아가셨던분들도 많고 개막전애도 2:0으로 졌네요
저는 경기력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수원팀은 막강한 자금력과 스타플레이어로 몰아부치는꼴이 그냥 맨시티랑 에버튼의 경기로 밖에 생각만 나왔네요
경기력 아주 심각합니다 여러분 말처럼 이거는 개선을시켜야하고 마케팅님들도 정신을 차려야합니다
티켓사건 너무 심각합니다. 제발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인천팬분들 다시 한번생각해보세요 3년동안 기달렸고 기호자세로 임하는 경기입니다
지금으로써는 우리끼리 응원하고 힘내서 상위권에 올라가야합니다 우리끼리 계속 이렇게 분열되면 땅으로 추락하는건 물론이고 강등되는건 더더욱 확실합니다
그래도 비판은 있어야하지만 지금은 응원으로 따뜻하게 보살펴야 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지금도 넘어가면 안되는건 맞지만 지금으로서는 열심히 뛴 선수들에게 박수를 돌리고싶네요 격려로 지금 상위권으로 올라가고
시즌이 끝난후 지난번에 못했던 비판은 마음대로 쓰는건 맞지요 하지만 지금은 여러분 우리끼리 똘똘뭉쳐서 저 개랑새기들한태 복수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제가 뭔 관리자냐 니가 인천의 중요한사람이냐 생각하시지마시고 그냥 한 팬의 간절한 소망이니 우리 똘똘 뭉쳐봐요!